엔믹스 해원 ‘외모 체크’ 충격적 탄생 비화 “뇌 빼서 나온 말” (살롱드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믹스 해원이 '외모 체크' 밈 탄생 비화를 전했다.
'외모 체크'라는 최고의 밈을 탄생시킨 해원은 "한숨도 못 자고 '워크돌' 촬영차 부산에 갔다. 정신이 없었고 뇌가 빠졌 있었다. 입이 내 입이 아니다 보니 아무 말이나 막 내뱉었다. 거울을 보면서 냅다 '외모 체크'라고 외쳤다. 그냥 정말 뇌를 빼서 나온 말"이라고 비화를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이 '외모 체크' 밈 탄생 비화를 전했다.
11월 4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엔믹스 해원, 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밈잘알 대표 그룹 엔믹스를 향해 "두 분을 모신 데는 정말 많은 이유가 있지만 밈을 배우고 싶어서 초대했다"고 전했다.
'외모 체크'라는 최고의 밈을 탄생시킨 해원은 "한숨도 못 자고 '워크돌' 촬영차 부산에 갔다. 정신이 없었고 뇌가 빠졌 있었다. 입이 내 입이 아니다 보니 아무 말이나 막 내뱉었다. 거울을 보면서 냅다 '외모 체크'라고 외쳤다. 그냥 정말 뇌를 빼서 나온 말"이라고 비화를 공개했다.
앞서 해원은 '워크돌' 촬영은 6시간이지만 콘텐츠는 고작 15분 분량이라고 폭로했던 바. 해원은 "심지어 승무원 편은 6시간보다 훨씬 길었다. 실제로 오사카행 비행기를 타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외모 체크'를 찍고 계신지도 몰랐다. 제가 아주 사랑하는 카메라 감독님이 찍고 계셨더라. 나중에 말씀하셨는데 PD님도 이걸 넣을까 말까 고민하셨다더라. 너무 생뚱맞아서"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공개‥母와 커플룩 입은 폭풍성장 근황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암 이겨내겠다 했는데‥백성문 변호사 투병 끝 별세, 김선영 아나 남편상
- ‘나솔’ 26기 영식♥현숙 결혼설 진짜였다 “웨딩 촬영 완료”(허니데이)
- ‘해체 위기’ 김연경, 결국 방출제 카드 “선수들 내보낼 것” (신인감독)[결정적장면]
- ‘속옷 CEO’ 송지효 최근 부쩍 부은 모습 이유 있었다 “매일 공복에 낮술 먹고 자” (짐종국)
- 박수홍, 20억 횡령 가족도 안 챙긴 생일날이었나 “첫 미역국”…♥김다예 배려에 감동
- ‘32년만 복귀’ 김종찬 “돈 금고에 꽉 채웠었는데 감옥行→신도 80명 교회 목사 됐다”(아침마
- 장윤정, 도경완과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부부관계 놔버려”(두집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