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 ‘외모 체크’ 충격적 탄생 비화 “뇌 빼서 나온 말” (살롱드립)

장예솔 2025. 11. 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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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 해원이 '외모 체크' 밈 탄생 비화를 전했다.

'외모 체크'라는 최고의 밈을 탄생시킨 해원은 "한숨도 못 자고 '워크돌' 촬영차 부산에 갔다. 정신이 없었고 뇌가 빠졌 있었다. 입이 내 입이 아니다 보니 아무 말이나 막 내뱉었다. 거울을 보면서 냅다 '외모 체크'라고 외쳤다. 그냥 정말 뇌를 빼서 나온 말"이라고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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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 캡처
살롱드립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이 '외모 체크' 밈 탄생 비화를 전했다.

11월 4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엔믹스 해원, 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밈잘알 대표 그룹 엔믹스를 향해 "두 분을 모신 데는 정말 많은 이유가 있지만 밈을 배우고 싶어서 초대했다"고 전했다.

'외모 체크'라는 최고의 밈을 탄생시킨 해원은 "한숨도 못 자고 '워크돌' 촬영차 부산에 갔다. 정신이 없었고 뇌가 빠졌 있었다. 입이 내 입이 아니다 보니 아무 말이나 막 내뱉었다. 거울을 보면서 냅다 '외모 체크'라고 외쳤다. 그냥 정말 뇌를 빼서 나온 말"이라고 비화를 공개했다.

앞서 해원은 '워크돌' 촬영은 6시간이지만 콘텐츠는 고작 15분 분량이라고 폭로했던 바. 해원은 "심지어 승무원 편은 6시간보다 훨씬 길었다. 실제로 오사카행 비행기를 타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외모 체크'를 찍고 계신지도 몰랐다. 제가 아주 사랑하는 카메라 감독님이 찍고 계셨더라. 나중에 말씀하셨는데 PD님도 이걸 넣을까 말까 고민하셨다더라. 너무 생뚱맞아서"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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