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2년 7개월만 복귀…'맏언니' 이효리도 "잘한다" 응원
김하영 기자 2025. 11. 4. 18:40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약 2년 7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도 잇따르고 있다.
성유리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끝까지 간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성유리의 tvN 신규 예능 '끝까지 간다' 출연 예고가 담겼다. 성유리는 배우 한상진과 함께 국민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전국을 달리는 포맷에 참여한다.
핑클 멤버 겸 가수 이효리는 "유리 잘한다! 파이팅!", 방송인 장영란은 "끝까지 간다간다간다"며 힘을 보탰다. 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 코미디언 문세윤, 배우 박하선, 함께 출연하는 한상진까지 많은 동료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이후 안성현이 코인 사기 사건에 연루되며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남편 안성현은 가상화폐(코인)를 상장해주겠다며 수십억대 불법 상장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구속됐으나, 올해 6월 구속 5개월여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
성유리는 2023년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의 방송 복귀한다. '끝까지 간다'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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