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초토화시킨 '충격 비주얼'…김대호-최다니엘-전소민 '공주' 변신 (위대한 가이드)

김현숙 기자 2025. 11. 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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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 배우 최다니엘, 방송인 김대호가 '말벌 모드' 배우 전소민의 돌발 행동에 진땀을 뺀 가운데, 세 사람의 충격적인 '공주 비주얼' 변신이 예고됐다.

4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2회에서는 가이드 김대호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하얼빈 여행기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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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8시 30분 방송
'말벌' 전소민 돌발 행동→'공주' 3인방 비주얼 쇼크…대혼돈 하얼빈 여행
최다니엘 "이거 먹으러 또 와야" 극찬…김대호 픽 '하얼빈 맛집' 뭐길래

(MHN 이우경 인턴기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 배우 최다니엘, 방송인 김대호가 '말벌 모드' 배우 전소민의 돌발 행동에 진땀을 뺀 가운데, 세 사람의 충격적인 '공주 비주얼' 변신이 예고됐다.

4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2회에서는 가이드 김대호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하얼빈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김대호는 하얼빈에서 아나운서로 근무했던 친동생의 도움으로 완벽한 여행 계획을 준비했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말벌 모드' 전소민의 돌발 행동에 계획은 연신 틀어진다. 김대호는 당시를 회상하며 "저 때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전소민의 돌발 행동 덕분에 의외의 재미도 발견한다. 예정에 없던 장소에 홀린 듯 발걸음을 옮긴 김대호는 가이드의 본분마저 잊고 그 매력에 흠뻑 빠진다. 심지어 관심 없는 최다니엘을 길거리에 버려두고 현지 직원에게 "죽을 때까지 있어도 되나요?"라고 물어볼 정도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김대호가 선정한 현지 맛집에서는 세 사람의 '찐 리액션'이 터져 나온다. 생소한 비주얼에 고개를 젓던 최다니엘도 한입 맛본 뒤 "이거 먹으러 또 와야겠다"며 극찬을 쏟아낸다. 전소민 역시 "이 식당에 가기 위해 하얼빈에 또 가고 싶을 정도"라고 감탄해 맛집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이어 하얼빈 대표 랜드마크 앞에서는 '공주 변신'이라는 특별한 체험에 나선다. 현지 관광객들처럼 드레스와 화장까지 완벽히 갖춘 세 사람은 충격적인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과연 모두를 경악하게 한 세 사람의 공주 변신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얼빈의 맛과 멋, 그리고 재미는 4일 오후 8시 30분 MBC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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