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英 최대 이동약자 지원사와 업무협약

박경호 2025. 11. 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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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영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 대상 리스 차량 운영사인 모타빌리티와 영국 내 목적기반차(PBV)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모타빌리티는 약 86만명의 고객과 약 3만5000대의 휠체어용차(WAV) 등을 보유한 영국 최대 규모의 이동약자 지원 전문 리스 운영사다.

PV5 WAV는 이동약자에게 더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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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 기아 사장(오른쪽)이 지난 3일 앤드루 밀러 모타빌리티 CEO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기아는 영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 대상 리스 차량 운영사인 모타빌리티와 영국 내 목적기반차(PBV)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모타빌리티는 약 86만명의 고객과 약 3만5000대의 휠체어용차(WAV) 등을 보유한 영국 최대 규모의 이동약자 지원 전문 리스 운영사다. PV5 WAV는 이동약자에게 더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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