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픽] 지금 자동차 사면 500만 원 깎아준다고?

모은희 2025. 11. 4. 18: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쇼핑 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이번 대규모 할인 행사에 현대차와 기아도 뛰어들었습니다.

현대차는 12개 차종, 총 1만 2천여 대를 할인 판매합니다.

쏘나타·투싼 최대 100만 원, 그랜저·싼타페 최대 200만 원, 아이오닉9은 최대 500만 원 할인됩니다.

제네시스도 3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할인 판매합니다.

기아도 13개 차종, 약 5천 대를 특별 할인합니다.

차종별로는 EV3 등 전기차 3종이 5%,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K5 등 10개 차종은 3% 할인 판매합니다.

K-페스타 구매지원금 50만 원에다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을 다 적용하면, 최대 10%의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업계에선 얘기하는데요.

세금 혜택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자동차 개별소비세는 올해 말까지 구매액의 3.5%를 적용 받죠.

별다른 연장 조치가 없으면 내년부턴 소비세가 다시 5%로 오르기 때문에, 자동차 구입 계획 있으시다면 이번 세일 페스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상편집:이인영/그래픽:정서율 유승호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모은희 기자 (monni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