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어라이즈, 멤버 2명 '계약 위반' 논란→소속사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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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어라이즈의 린코와 알리사가 계약 위반으로 법적 조치를 받게 됐다.
3일 어라이즈의 소속사 바이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에 "린코와 알리사의 비자가 나왔음에도 팀에서 무단이탈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계약을 위반하고 무단이탈을 감행한 이들이 과연 어떤 법적 조치를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어라이즈는 일란성 쌍둥이인 지후, 지호와 중국계 캐나다인 알리사, 일본인 멤버 린코로 구성된 차세대 4인조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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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걸그룹 어라이즈의 린코와 알리사가 계약 위반으로 법적 조치를 받게 됐다.
3일 어라이즈의 소속사 바이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에 "린코와 알리사의 비자가 나왔음에도 팀에서 무단이탈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기다렸지만 어라이즈 활동을 기다릴 수 없었다"며 "사내 회의와 한국인 멤버 지후, 지호와의 이야기 끝에 재정비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소속사는 "계약 위반과 관련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팬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지만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어라이즈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일이냐", "다 잘 되길 바란다", "너무 슬프다", "멤버들 상황은 괜찮냐" 등의 반응으로 어라이즈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린코와 알리사의 정확한 무단이탈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계약을 위반하고 무단이탈을 감행한 이들이 과연 어떤 법적 조치를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들의 무단이탈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감지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어라이즈는 데뷔 이후 지난 10월 11일까지 계정을 통해 4명의 멤버 모두 댄스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지난달 19일부터 지후와 지호의 커버 영상만 업로드되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심지어 최근에 진행된 온라인 핼러윈 파티에서도 린코와 알리사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어라이즈는 일란성 쌍둥이인 지후, 지호와 중국계 캐나다인 알리사, 일본인 멤버 린코로 구성된 차세대 4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8월 앨범 '레디 투 스타트'를 통해 데뷔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어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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