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 월드 베스트11 선정…역대 최연소

2025. 11. 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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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초신성 라민 야말이 동료들이 인정한 최고의 축구선수 중 한명이 됐습니다.

국제축구선수협회는 우리시간으로 오늘(4일) 음바페, 라민 야말 등 최고의 스타들이 포함된 '2025 월드 베스트 11'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월드 베스트 11은 68개국 2만 6천 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결정합니다.

지난 7월 18세가 된 야말은 2018년 19세의 나이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음바페를 제치고 역대 최연소 선정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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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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