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피스와 극심한 갈등, 코트악동 자 모란트. 트레이드 급부상, 차기 행선지 5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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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란트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CBS스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각) 멤피스 그리즐리스 코칭스태프와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자 모란트의 트레이드 차기 행선지를 분석했다.
이 매체는 '5개 팀이 자 모란트의 차기 행선지로 가능성이 있다. 새크라멘토 킹스, 마이에미 히트, 피닉스 선즈, 토론토 랩터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가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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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자 모란트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CBS스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각) 멤피스 그리즐리스 코칭스태프와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자 모란트의 트레이드 차기 행선지를 분석했다.
이 매체는 '5개 팀이 자 모란트의 차기 행선지로 가능성이 있다. 새크라멘토 킹스, 마이에미 히트, 피닉스 선즈, 토론토 랩터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가능하다'고 했다.
모란트의 트레이드설이 제기된 배경이 있다.
멤피스는 지난 2일 '투오마스 이살로 멤피스 감독과 논쟁을 벌인 자 모란트에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했다.
팀내 에이스에게 자체 징계는 이례적이다.
모란트는 지난 1일 LA 레이커스에 117대112로 패한 뒤 이살로 감독의 전술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31분을 출전, 8득점, 7어시스트의 부진을 보였고 태업성 플레이도 있었다. 그는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코칭스태프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했다.
7년 차인 모란트는 예상보다 성장세가 더디다. 코트 밖에서 사건사고도 저질렀다. 2023년 총기관련 사고를 잇따라 저절렀고,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멤피스는 올 시즌 전 주전 슈팅가드 데스먼드 베인을 올랜도로 트레이드했다.
윈 나우와 리빌딩의 기로에 서 있는 멤피스다. 에이스 자 모란트의 더딘 성장세, 잇단 사건사고로 리빌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차세대 에이스로 모란트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하락한 상황이다.
결국 모란트 역시 트레이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매체는 '새크라멘토는 올 시즌 서부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고 있다. 디애런 팍스를 이적시켰지만, 도만타스 사보니스를 중심으로 데니스 슈뢰더, 러셀 웨스트브룩이 있다. 핸들러가 많지만, 잭 라빈과 드로잔을 중심으로 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했다.
또 '마이애미는 볼 핸들러가 필요한 구단이다. 강력한 수비력을 지니고 있고 빅맨 뱀 아데바요와 켈레 웨레가 있지만, 타일러 히로가 부상 중이고, 볼 핸들러 다비온 미첼은 견고하지 않다'고 했다.
피닉스는 케빈 듀란트를 내보내고, 데빈 부커 외에는 샷 크리에이터가 없다. 당연히 모란트가 필요하다. 토론토와 미네소타 역시 에이스 볼 핸들러를 영입, 전력 상승을 노릴 수 있는 팀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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