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소방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조정훈 2025. 11. 4. 1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을 끄는 소방서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 됐다.
4일 낮 12시14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소재 송도소방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주민으로부터 '소방서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47명, 펌프 차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46분 만에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외벽 등이 불에 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낮 12시14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소방서에서 불이 나 소방 대원 등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inews24/20251104165718349lsoc.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불을 끄는 소방서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 됐다.
4일 낮 12시14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소재 송도소방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주민으로부터 '소방서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47명, 펌프 차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46분 만에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외벽 등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인천=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종합] 곽종근 "총으로 쏴죽이겠다고 했다"…한동훈 "비통·참담"
- 李, 내년 국방예산 8.2% 증액⋯"방산, AI시대 주력 제조업으로"
- "집값 상승은 남의 일"⋯대구선 4년째 '눈물'
- '구속영장 청구' 추경호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을 것"
- 조영구, 56억 날린 사연 고백…"주식에 미쳤다"
- 수시로 울리던 지진재난문자→'긴급재난'과 '안전안내'로 세분화한다
- 핀텔, 김동기 대표 등 의무보유 해제 직후 경영권 매각
- 정부, 철강산업 5700억 금융지원…석화 구조조정 '속도전' 주문
- 삼성전자, HBM4 핵심 '1C D램' 개발팀에 4.8억 인센티브
- 국힘 "이젠 전쟁"…'추경호 영장 반발' 李 시정연설 보이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