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뼈 말라' 다이어트 선언 한 달 만에 49kg 인증 "앞자리 바꾸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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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임신설에 시달린 끝에 다이어트로 몸무게 앞자리 숫자를 바꾼 근황을 전했다.
앞서 현아는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한 뒤 SNS에 다소 살이 붙은 모습을 올렸다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임신설이 나올 때마다 이를 부인한 현아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현아야, 많이 쳐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란 글을 올려 다이어트 시작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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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현아가 임신설에 시달린 끝에 다이어트로 몸무게 앞자리 숫자를 바꾼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4일 인스타그램에 체중계를 찍은 사진을 올리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49kg으로 40kg대로 돌아온 그는 "50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라며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 현아야아아!"라고 스스로를 나무랐다.
앞서 현아는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한 뒤 SNS에 다소 살이 붙은 모습을 올렸다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임신설이 나올 때마다 이를 부인한 현아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현아야, 많이 쳐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란 글을 올려 다이어트 시작을 선언했다.
이에 팬들은 "지금이 뼈 말라 때보다 훨 이쁨. 제발 잊지 말길" "지금이 제일 예뻐요. 행복하니까 이렇게 빛나는 거죠" "언니, 건강하면 그걸로 충분해요. 너무 마르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요" 등 현아의 다이어트를 만류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4월 싱글 '못(Mrs. Nail)'을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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