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여동생 결혼식서 축가 불렀다…4년째 핑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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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가 연인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 목격담이 전해졌다.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은 지난달 18일에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는 앞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동생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신혼집을 방문해 청첩장을 받는 장면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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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이, 크러쉬. (사진=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is/20251104162715620vyuj.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크러쉬가 연인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 목격담이 전해졌다.
게시물에는 크러쉬가 하객으로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사랑받은 자신의 히트곡 '뷰티풀(Beautiful)'을 불러 신랑·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은 지난달 18일에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는 앞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동생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신혼집을 방문해 청첩장을 받는 장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조이는 "음악방송보다 떨린다"며 축가를 선뜻 맡지 못했다고 전했다. 대신 크러쉬가 축가를 맡으면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이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년 8월 공개 연애를 인정한 뒤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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