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든 한글축제"…세종시, 31만여명 함께한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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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최근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축제 운영과 우수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올해 진행된 축제 결과를 돌아보고 시민·청년·기관이 함께한 우수 사례를 통해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국 재단 대표는 "올해 축제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만들어 더욱 빛났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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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최근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축제 운영과 우수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올해 진행된 축제 결과를 돌아보고 시민·청년·기관이 함께한 우수 사례를 통해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축제단과 시민기획 프로그램 참여팀, 연계협력 기관, 지역 소상공인, 자문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우수 프로그램 발표에는 △시민기획 프로그램 '가야금연주단 지금', '말맛을 녹이다', '집현전 스튜디오' △청년연계 부문 '홍익대 김성민 학생' △기관연계 부문 '고운·조치원·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홍보협력 부문 '지역 인플루언서 콩나물맘' 등 총 6팀이 참여소감을 전했다.
특히 '가야금연주단 지금'의 노주림 대표는 "기획부터 공연까지 전 과정을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국 재단 대표는 "올해 축제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만들어 더욱 빛났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세종한글축제에는 지난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총 31만 여명이 방문해 다양한 한글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재단은 한글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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