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겨울철 'TPMS 경고등' 관리 요령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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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전문 유통기업 타이어뱅크는 4일 겨울철을 앞두고 타이어 내부 공기압력을 측정하는 센서인 'TPMS 경고등'에 대한 당부 요령을 전달했다.
TPMS는 타이어의 내부 공기압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차량 계기판에 노란 항아리 모양 경고등을 점등시킨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TPMS 경고등 점등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며 "주기적인 공기압, 외관 상태 점검은 추운 날씨 속 안전운전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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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전문 유통기업 타이어뱅크는 4일 겨울철을 앞두고 타이어 내부 공기압력을 측정하는 센서인 'TPMS 경고등'에 대한 당부 요령을 전달했다.
TPMS는 타이어의 내부 공기압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차량 계기판에 노란 항아리 모양 경고등을 점등시킨다.
최근 추운 날씨는 공기의 수축을 유도해 타이어의 내부 압력을 저하시켜 내부 공기압 저하를 유발한다. 이것이 바로 TPMS 경고등을 점등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추워진 날씨로 인해 경고등이 점등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타이어는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결정적인 차량 부품인 만큼 이를 단순히 여겨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단순히 공기 수축 외에도 타이어 펑크나 파손으로 인한 공기압 저하가 원인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 특히 타이어 주성분인 고무의 특성상 추운 날씨는 작은 충격에도 큰 파손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경고등 점등 시 반드시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게 타이어뱅크측의 설명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TPMS 경고등 점등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며 "주기적인 공기압, 외관 상태 점검은 추운 날씨 속 안전운전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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