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닷새만에 하락 4121로 마감…코스닥은 사흘째 상승

김동화 2025. 11. 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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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4200선을 내주고 마감했다. 4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63포인트(0.06%) 내린 4219.24로 출발해 잠시 상승 전환했으나, 오래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웠다. 이로써 전날 사상 처음 4200대를 돌파한 코스피는 하루 만에 42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02포인트(1.31%) 오른 926.57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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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9.1원 오른 1437.9원
▲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0.13포인트(2.37%) 내린 4,121.74에, 코스닥은 12.02포인트(1.31%) 오른 926.57에 장을 마감했다. 2025.11.4 연합뉴스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4200선을 내주고 마감했다.

4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63포인트(0.06%) 내린 4219.24로 출발해 잠시 상승 전환했으나, 오래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웠다. 한때 4117.91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하락폭 줄이며 전장보다 100.13포인트(2.37%) 내린 4121.74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전날 사상 처음 4200대를 돌파한 코스피는 하루 만에 42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02포인트(1.31%) 오른 926.57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외국인의 국내 주식 대규모 매도세에 장 중 1440원대까지 올랐으나, 오후 3시 30분 기준 종가는 전일보다 9.1원 오른 1437.9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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