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브래드 피트에 집착하지 않아”, 제니퍼 애니스톤 쿨한 근황[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11. 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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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위더스푼 "과거에 집착하는 타입 아냐"
"따뜻하고 환영하는 사람, 친절하고 온화해"
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 피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49)이 오랜 친구인 제니퍼 애니스톤(56)과 전 남편 브래드 피트(61)의 관계에 대해 근황을 전했다.

위더스푼은 3일(현지시간) 팟캐스트 ‘암체어 엑스퍼트(Armchair Expert)’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애니스톤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과거에 집착하는 타입이 아니다”라며 “그녀는 이미 옛일을 붙잡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에 진행자 덱스 셰퍼드(50)는 “그녀가 브래드 피트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군요”라고 덧붙였다.

위더스푼은 25년간 알고 지낸 애니스톤에 대해 “그녀는 영적으로 매우 고결한 사람”이라며 “인간관계를 쉽게 끊지 않는다”는 셰퍼드의 말에 “정확하다”고 공감했다.

또한 그는 “애니스톤은 정말 따뜻하고 환영하는 사람이다. 파티 호스트처럼 ‘놀러 와!’ 하는 스타일로, 매우 친절하고 온화하다”고 전했다.

한편 애니스톤은 2000년 브래드 피트와 결혼했으나 2005년 이혼했다. 이후 2015년 배우 저스틴 서룩스와 재혼했지만 2018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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