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다이어트 한달 만에 49.88kg…"앞자리 바꾸기 참 힘들다"
김지우 기자 2025. 11. 4. 15:34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현아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4일 현아는 개인 SNS에 "50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 현아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올렸다.
체중계에 선 현아는 49.88kg 몸무게를 인증했다.

지난달 현아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휘말렸다. 이에 현아는 "많이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운 바 있다.
팬들은 "다이어트 자극 받고 갑니다", "무엇보다 자신과 건강을 지키세요", "몸 상하지 말고 천천히 하길"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용준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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