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스와로브스키 매장 3억원어치 털려
송태희 기자 2025. 11. 4. 15:3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둑들이 드나든 루브르 박물관 창문 (로이터=연합뉴스)]
2주 전 '루브르 보석 절도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파리 도심에서 또 거액의 보석을 노린 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3일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새벽 파리 렌 거리에 있는 스와로브스키 매장에 절도범들이 침입해 20만 유로(약 3억3천억원) 상당의 보석과 시계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날이 밝은 후 매장 직원들이 출근하고 나서야 부서진 문과 박살 난 진열장 등을 보고 피해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당시 매장에는 경보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사건 정황을 파악할 수 있는 CCTV 영상도 전혀 없다고 수사관들은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는 파리 명소 루브르 박물관에 괴한들이 사다리차를 타고 침입, 약 1천499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보석 8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람보르기니에 받혔는데 보험료 폭탄?…과실 비율 확 바꾼다
- 현금 30억 넣으면, 30억 번다?…현금부자들만 신났다
- 이자로 고통받는데, 금융지주 배만 불려…순익 15조 넘었다
- 트럼프 딴소리에 젠슨황 26만장 받는 거야? 마는 거야?
- 낮에도 테슬라·엔비디아 사고 판다…미국 주식 주간거래 해볼까?
- 은마아파트 1005만원, 마래푸 416만원…보유세 오른다
- 다시 치솟는 물가…김장할인에 500억 푼다
- 이자로 고통받는데, 금융지주 배만 불려…순익 15조 넘었다
- 지브리, 오픈AI 소라2 "무단학습 중지" 요구
- '이래서 알래스카?' 美 LNG, 월별 사상 최대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