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코리언즈' 최종 하차… "검토했으나 최종 미진행" [공식입장]

김진석 기자 2025. 11. 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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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코리언즈'에서 하차했다.

4일 전지현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코리언즈는 검토중이었던 여러 작품 중 하나, 최종 미진행으로 결정"이라고 전했다.

전지현이 출연을 검토한다고 알려진다고 알려진 '코리언즈'는 미국 FX채널의 인기 시리즈인 '아메리칸즈'를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첩보 드라마다.

그러나 '코리언즈'의 촬영이 예상보다 미뤄지며 전지현이 최종적으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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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전지현이 '코리언즈'에서 하차했다.

4일 전지현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코리언즈는 검토중이었던 여러 작품 중 하나, 최종 미진행으로 결정"이라고 전했다.

전지현이 출연을 검토한다고 알려진다고 알려진 '코리언즈'는 미국 FX채널의 인기 시리즈인 '아메리칸즈'를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첩보 드라마다.

원작이 1980년대 냉전시대를 배경으로 했기에 세계관을 공유해 독재 시절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코리언즈'가 제작될 것이라는 추측도 이어졌다.

앞서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병헌이 출연을 결정해 둔 상황이다. 당시 전지현이 작품을 검토한다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코리언즈'의 촬영이 예상보다 미뤄지며 전지현이 최종적으로 하차했다. 전지현은 앞서 출연을 확정한 '인간X구미호' 촬영 일정을 확정해 일정 조율이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지현과 지창욱이 호흡을 맞추는 '인간X구미호'는 내년 3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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