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0번째 우승 전북, 8일 홈경기서 '트로피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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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8일 홈 경기에서 '트로피 세리머니'를 펼친다.
전북은 8일 오후 4시 30분 저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홈 경기에서 이번 시즌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를 펼친다.
전북은 지난달 18일 수원FC를 상대로 승리, K리그1 5경기를 남겨 놓고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트로피 세리머니는 전북의 우승을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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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8일 홈 경기에서 '트로피 세리머니'를 펼친다.
전북은 8일 오후 4시 30분 저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홈 경기에서 이번 시즌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를 펼친다.
전북은 지난달 18일 수원FC를 상대로 승리, K리그1 5경기를 남겨 놓고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로써 전북은 K리그1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로 쓰며, 10번째 별을 달게 됐다.
트로피 세리머니는 전북의 우승을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다.
우선 경기 티켓은 우승을 상징하는 황금색 디자인으로 특별하게 제작됐다. 아울러 광장에는 전북이 그동안 들어 올린 역대 트로피가 전시되고, 킥오프 전 선수 입장 시에는 그동안 묵묵히 응원한 선수 가족들이 에스코트를 맡는다.
하프타임에는 거스 포옛 감독 친필 사인 축구화를 포함한 애장품을 팬들에게 선물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시상대가 마련되고 본격적인 우승 시상식이 진행된다. 선수들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 팬들과 함께 우승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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