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이렇게 다 가려도 '지우히메'…여전한 청순여신

이승길 기자 2025. 11. 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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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 소셜미디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지우가 청순미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11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야외 공원에서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여전히 우아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도 도드라지는 잡티 없는 피부와 세련된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50세 맞나요?”, “얼굴 안 보여도 지우히메는 지우히메”, “진짜 동안 여신”, “이대로 영화 한 장면 같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만 50세다. 2018년 9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9년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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