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은 '절대 매각' 강행하더니...'재계약 협상 난항', 잔류 위해 파격적인 '총력전' 공식 선언→레알·맨유·리버풀 모두 '러브콜'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막스 에베를 단장이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에 총력전을 선언했다.
프랑스 국적의 우파메카노는 잘츠부르크와 라이프치히를 거쳐 2021-22시즌에 뮌헨으로 이적했다. 그는 뛰어난 피지컬에 빠른 스피드까지 장착하며 공격수들과의 경합에서 압도적인 파괴력을 자랑했고 영리한 경기 운영까지 선보였다.
우파메카노는 지난 시즌 김민재와 함께 중앙 수비를 이끌며 팀의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뤄냈다. 올시즌에는 새롭게 가세한 요나단 타와 함께 주전으로 나서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파메카노의 거취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뮌헨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뮌헨은 지난 시즌부터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 협상에 나섰지만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재계약에 위기를 맞았다.
뮌헨은 재계약을 절대적으로 체결한다는 입장이다. 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에베를 단장은 “우파메카노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으로 성장했다. 그가 실수를 하는 상황도 있었지만 그런 단계를 거치면서 성장했다. 그가 뮌헨에 남을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일을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뮌헨이 이토록 우파메카노 재계약을 갈망하는 이유는 다른 클럽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더 하드 태클’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 복수의 빅클럽들이 우파메카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내년 여름이면 이적료 없이 FA(자유계약) 신분으로 영입을 할 수 있어 최고의 상황이다.
특히 내년 여름에는 중앙 수비수 이적이 연쇄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우파메카노와 함께 마르크 게히(크리스탈 펠리스),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도 올시즌을 끝으로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된다. 새로운 이적에 따라 다른 선수들의 거취에도 변화가 생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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