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두번째 직관 뜬다..16일 서울 명문고 연합과 승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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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브레이커스가 두 번째 직관데이를 개최한다.
JTBC '최강야구'의 브레이커스가 오는 11월 16일(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두 번째 직관 경기를 펼친다.
시청률은 1.1%로,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 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5위를 기록하며 '최강야구'의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JTBC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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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최강야구’ 브레이커스가 두 번째 직관데이를 개최한다.
JTBC ‘최강야구’의 브레이커스가 오는 11월 16일(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두 번째 직관 경기를 펼친다.

이번 경기는 브레이커스가 쌓아온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할 무대이자 차세대 야구 스타들의 투지와 열정이 맞붙는 자리로, 그라운드를 가득 메울 박진감 넘치는 한판 승부에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이번 직관데이는 11/7(금) 오후 2시, 티켓링크에서 예매가 오픈된다.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승부의 열기는 물론, 이날 경기는 티빙(TVING)을 통해 생중계로도 만나볼 수 있다.
앞서 브레이커스는 어제(11/3, 124회) 방송에서 한양대를 4대 2로 제압, ‘최강 컵대회’ 예선 첫 승을 거두며 막강한 전력을 입증했다. 시청률은 1.1%로,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 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5위를 기록하며 ‘최강야구’의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JTBC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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