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아홉 “데뷔 쇼케이스 때 너무 긴장, 성장 보여드릴 것”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1. 4. 14: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홉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다이스케)은 4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The Passag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홉. 사진l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다이스케)은 4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The Passag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더 패시지’는 지난 7월 발매한 데뷔 앨범 ‘후 위 아’(WHO WE ARE)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에서 아홉은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서 성장통을 겪으며 한층 단단해져 가는 ‘러프 청춘’으로 변신한다.

스티븐은 “4개월 전에 이 자리에서 인사드렸는데, 빠르게 새 앨범으로 돌아오게 됐다”면서 “데뷔 쇼케이스 때는 너무 긴장해서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몰랐는데, 지금은 무대를 앞두고 기대가 크다. 이번 앨범을 통해 전작보다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는 동화 ‘피노키노’를 모티브로 한 노래다. 아홉 소년은 사람이 되는 피노키오의 여정에 자신들을 투영해 소년에서 어른으로 나아가는 성장 과정을 스스로의 목소리로 그려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