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 대상,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제17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은 차세대 성장동력의 원천이자 선진한국 창조의 주역이 될 중소‧중견기업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선진한국 경제의 희망을 조명하고 있는 헤럴드 미디어 그룹은 우수 중소중견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글로벌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통상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관련 정부부처 및 관련단체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을 시행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제17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은 차세대 성장동력의 원천이자 선진한국 창조의 주역이 될 중소‧중견기업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선진한국 경제의 희망을 조명하고 있는 헤럴드 미디어 그룹은 우수 중소중견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글로벌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통상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관련 정부부처 및 관련단체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을 시행하고 있다.
수상자 선정은 2개월여 간의 사전조사 기간을 거쳐 서류접수와 부문별 심사위원단의 정밀심사 등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평가는 크게 ▲기업경영 ▲연구개발 ▲생산성 및 품질향상 ▲기업성과 가치창조 등 4가지 분야, 12개 항목에 총 500점 만점의 배점을 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산업통상부 장관상에 주식회사 시스템테크, 유석토건 주식회사, 삼호글로벌 주식회사, ㈜모닝라이프, ㈜대웅이티, 더케이저축은행 주식회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에 주식회사 올비젼, 주식회사 성창환경, ㈜알리닥, ㈜알카나인을 선정하였으며,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에는 경기도,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 ㈜젠요가, (재)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선정하였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에는 ㈜이노핸즈, 주식회사 엠스톤물산, 디케이랩(주), 주식회사 에코패키징솔루션, 쿱모빌리티 주식회사를 선정하였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에는 세무법인 한림, ㈜핫시즈너가 선정되었다.
이밖에도 ▲헤럴드미디어그룹대표이사상에 부산시 사상구, 김포파주인삼농협, GS리테일, ㈜임샤인/스테이션비, 주식회사 다양성, 비담상조, ㈜헤이김, 하이다이아, 비코빅, 플로트(주), 엘에이티유학원, 김연희의 림프연구소, ㈜미르, ㈜에이제이랩, 고탐정사무소, 아이스토리 대연점, 까리노디자인, 더플러스그룹, 이음터부동산중개·이음터인테리어, 테너 안혜찬, 소프라노 예이나 등 모두 42여 개의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선정됐다.
한편 헤럴드 미디어 그룹(대표 최진영)이 주최하고 고품격 국영문 잡지 월간파워코리아를 발행하는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대표 백종원 발행인)가 주관한 ‘2025 제17회 대한민국 중소ㆍ중견기업 혁신대상’은 약 2개월간의 공모 기간을 거쳤으며, 11월 3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되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돈 벌려고”…쿠팡 알바 뛰던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 ‘깜짝 근황’
- 여가수가 고백한 ‘엉덩이’ 희귀질한…걸음걸이 이상하다면 의심을
- “김남주·송혜교가 사는 200억 집, 처음 듣는데?” 강남 한복판 ‘이 단지’
- 이천수, 사기 혐의 피소…“생활비 빌리고 연락 끊었다”
- 고준희 “120만원에 산 샤넬백이 1800만원”…‘샤테크’ 성공담
- “136만원짜리 걸레?”…욕 먹은 명품 후드, 하루만에 완판 ‘반전’
- 이수만, 아시안 명예의 전당 등재…“음악은 나의 평생의 언어”
- “부끄럽다 정말” 주차된 차 짐칸에 너도나도 ‘쓰레기 폭탄’…양심도 버렸다 [지구, 뭐래?]
- 이이경, 악성 루머 유포자 고소…“금전 합의 없었다” 일축
- “환자들이 얼마나 간절했는지”…단 292일 만에 신약 허가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