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강민경, 20대라 해도 믿을 '전성기 비주얼'…청순함에 우아함까지 더한 동안美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1. 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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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세련된 일상룩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3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우당탕탕 월요일!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어찌저찌 굴러가는 우당탕탕 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네이비 컬러의 루즈핏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꾸안꾸룩'을 완성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0월 16일 이무진과 협업한 신곡 '타임캡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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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네이비 셔츠에 톤온톤 패션
일상 속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세련된 일상룩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3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우당탕탕 월요일!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어찌저찌 굴러가는 우당탕탕 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네이비 컬러의 루즈핏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꾸안꾸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커피를 손에 든 채 햇살 아래 미소를 짓고 있으며, 담백한 표정으로 편안함 속 고급스러움을 드러내 '일상마저 화보 같은 여신'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0월 16일 이무진과 협업한 신곡 '타임캡슐'을 발매했다.

사진=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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