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미국 빌보드 ‘핫100’ 6주 이상 최상위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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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데몬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이 미국 빌보드 핫 100에 2위로 유지하고 있다.
'헌트릭스' 역시 블랙핑크, 잇지, 트와이스 등의 K팝 걸그룹 스타일을 섞어 설계했다.
'TAKEDOWN'은 K팝 걸그룹으로 활동 중인 트와이스의 정연, 지효, 채영이 가창했다.
K팝 걸그룹 '아이브' 안유진은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골든' 커버 영상을 게재했고 'STAYC'의 시은, 윤, 재이는 Mnet '라이브와이어'에서 '골든'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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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서비스(SNS)과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내로라하는 가창력을 가진 아티스트들의 ‘골든’ 커버가 이어졌다. K팝 걸그룹 ‘아이브’ 안유진은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골든’ 커버 영상을 게재했고 ‘STAYC’의 시은, 윤, 재이는 Mnet ‘라이브와이어’에서 ‘골든’을 불렀다.
골든을 만든 작곡가 ‘이재’의 정체에도 이목이 쏠렸다. 이재는 엔터 3대 기획사 중 하나인 SM 엔터테인먼트에서 10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다. 기나긴 연습생 생활이 데뷔로 이어지진 못했지만 작곡, 작사가로 빛을 발했다.
이재는 “‘골든’은 가사에 저를 숨기고 있던 시간이 헛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케데헌’은 올해 6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3달 동안 3억 2백만 회 스트리밍 수를 달성했다. 이후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자 한국에선 극장에서 특별 상영을 열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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