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아들, 이제 겨우 세 살인데 원서 넣었다…父 제이쓴, 안절부절

정다연 2025. 11. 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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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의 아들이 어린이집 입학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제이쓴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제발 제발"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준범 원서 접수', '어린이집 입소' 등의 문구가 적혀 있어 아들 준범 군이 어린이집을 다니기 위해 지원서를 넣었음을 짐작케 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10월 홍현희와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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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제이쓴 SNS

개그우먼 홍현희의 아들이 어린이집 입학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제이쓴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제발 제발"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준범 원서 접수', '어린이집 입소' 등의 문구가 적혀 있어 아들 준범 군이 어린이집을 다니기 위해 지원서를 넣었음을 짐작케 했다. 특히 어린이집 입소 경쟁률이 높은지 제이쓴은 기도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10월 홍현희와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을 품었다. 부부와 준범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사진=제이쓴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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