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경기'로 늘린 WKBL, 방송사도 하나 더 늘렸다! SPOTV, 2025~2026시즌부터 중계 합류, 정진경·김보미 마이크 잡는다

이정엽 기자 2025. 11. 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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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부터 열리는 2025~2026 여자프로농구(WKBL) 경기를 SPOTV에서도 볼 수 있다.

SPOTV는 2018-2019시즌 이후 7시즌 만에 여자프로농구 생중계를 다시 진행하게 됐으며, 신규 해설위원으로 정진경, 김보미 해설위원을 영입해 여자프로농구 중계 준비를 모두 마쳤다.

뉴미디어 채널은 네이버 스포츠, 카카오TV, SOOP, WKBL 애플리케이션 등 총 4개 채널에서 무료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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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2025~2026 여자프로농구(WKBL) 경기를 SPOTV에서도 볼 수 있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TV와 뉴미디어 채널을 포함해 총 10개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주관 방송사인 KBS N 스포츠를 비롯해 KBS, MBC스포츠플러스, 스카이스포츠, 부산MB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계에 나선다. 여기에 SPOTV가 합류해 한층 더 풍성한 중계방송 라인업을 완성했다.


SPOTV는 2018-2019시즌 이후 7시즌 만에 여자프로농구 생중계를 다시 진행하게 됐으며, 신규 해설위원으로 정진경, 김보미 해설위원을 영입해 여자프로농구 중계 준비를 모두 마쳤다.


뉴미디어 채널은 네이버 스포츠, 카카오TV, SOOP, WKBL 애플리케이션 등 총 4개 채널에서 무료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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