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셧다운에 무료 음식 나눠주는 자원봉사자

민경찬 2025. 11. 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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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식료품 배급소에서 자원봉사자가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 미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이 35일째를 맞아 역대 최장기간 타이로 기록되면서 피해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항공 운항 시스템이 마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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