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이수지, 초고난도 알바 뛴다…"살아서 돌아갈 수 있나" ('알바로 바캉스')

김진수 2025. 11. 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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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알바로 바캉스'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이수지, 정준원, 강유석, 김아영 등 대세 남녀 4인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섬으로 떠나 다양한 경험을 나누게 된다.

'알바로 바캉스'는 '알바를 하면 여행이 따라온다'는 신개념 컨셉의 프로그램으로 일하면서 여행의 맛을 느끼는 로망 충족 워킹 + 홀리데이를 지향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예기치 못한 힘든 알바에 당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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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알바로 바캉스'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이수지, 정준원, 강유석, 김아영 등 대세 남녀 4인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섬으로 떠나 다양한 경험을 나누게 된다.

'알바로 바캉스'는 ‘알바를 하면 여행이 따라온다’는 신개념 컨셉의 프로그램으로 일하면서 여행의 맛을 느끼는 로망 충족 워킹 + 홀리데이를 지향한다. 4명의 출연자들은 현지에서 일하면서 낭만적인 여행을 즐기기 위해 모였다. 하지만 이들이 기대한 것과는 다른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예기치 못한 힘든 알바에 당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본인 몸보다 큰 물건을 옮기느라 고군분투하며, 땀까지 흘리며 힘든 상황을 설명한다. 그중 한 멤버는 "살아서 돌아갈 수 있나요"라고 외치며 또 다른 멤버는 "이건 '알바로 바캉스'가 아니야"라고 절규하기도 한다. 이 장면은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반면 잔지바르섬의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져 이들과는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멤버들은 배를 타고 돌고래 떼와 함께하는 기분 좋은 모습으로 여행의 여유를 느끼고 있다. 이들은 초췌한 모습에서 벗어나 보다 생기 있는 표정을 지으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짧지만 강렬한 티저 영상은 4명의 다이내믹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세계적인 여행지인 탄자니아 잔지바르섬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로망 충족 이야기는 오는 11월 19일 밤 9시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DB, MBC '알바로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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