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규모 6.3 강진…최소 20명 사망·500여 명 부상

남승모 기자 2025. 11. 4. 11: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3일(현지시간) 규모 6.3의 강진이 강타한 아프가니스탄 북부 사망간주 타슈쿠르간 지역의 집이 무너진 모습.

아프가니스탄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50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간 3일 새벽 1시쯤 아프간 북부 마자르-이 샤리프에서 37㎞ 떨어진 사망간주 지역에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당국이 피해 지역에 대한 구조 작업에 나선 가운데 실제 사상자 규모는 더욱 늘어날 걸로 보입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