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천호동 상가 흉기난동…3명 병원 이송, 가해자 현장체포
허경진 기자 2025. 11. 4. 11:40

오늘(4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상가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50대 여성 1명과 60대 여성 1명, 70대 남성 1명은 병원으로 이송했고, 3명 모두 심정지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가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AI 시대 여는 첫 예산안…국회, 적극 협조해달라" [현장영상]
- "쏴 죽이겠다" 증언에, 한동훈 "비통...김건희 비선 단속 말했던 때"
- "한국, 시신 훼손 많아…조심하라" 일본서 퍼진 ‘혐한 뉴스’ [소셜픽]
- [단독] ‘킥보드 사망사고’ 낸 중학생 부모 인터뷰…"백번 잘못했지만, 업체 책임은?"
- [비하인드 뉴스] GPU 확보에 "기업 성과 도둑질"…나경원의 ‘공허한 주장’
- 이 대통령 "AI대전환 10조1천억 투입…국방예산도 8.2% 증액"
- 윤석열 "앉자마자 소맥 폭탄주 막 돌렸다" 조갑제 "음주습관 인정, 발작적 계엄"
- "쏴 죽이겠다" 증언에, 한동훈 "비통...김건희 비선 단속 말했던 때"
- 텅 빈 국힘석 보며 "좀 허전"…환호 속 연단 오른 이 대통령 [현장영상]
- "한국, 시신 훼손 많아…조심하라" 일본서 퍼진 ‘혐한 뉴스’ [소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