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 얇은 끈만 덩그러니…반전 뒤태에 모두가 놀란 수영복[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1. 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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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43·본명 이세진)이 늦은 여름 휴가를 보냈다.

한편, 가수 린은 엠씨더맥스 이수(44·본명 전광철)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2000년 가수로 데뷔한 린(LYn)이 오랜 시간 이어 온 브랜드 공연 'HOME'을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HOME'은 지난 2014년 시작된 린의 브랜드 공연이며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 30분, 29일 오후 6시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양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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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린(43·본명 이세진)이 늦은 여름 휴가를 보냈다.

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린은 빨간 수영복을 입은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튜브를 허리에 낀 채 어린 아이들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전한다. 린은 특히 흠뻑 젖은 모습에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혼 후 더욱 성숙해진 모습이 많은 팬들의 응원을 자아낸다.

ⓒ린 SNS

한편, 가수 린은 엠씨더맥스 이수(44·본명 전광철)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14년 결혼했으나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소속사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 끝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며 "법적 관계는 정리됐지만 음악적 동료로서의 인연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린 SNS

2000년 가수로 데뷔한 린(LYn)이 오랜 시간 이어 온 브랜드 공연 'HOME'을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HOME'은 지난 2014년 시작된 린의 브랜드 공연이며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 30분, 29일 오후 6시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양일간 개최된다. 티켓 예매는 15일 오후 2시 NOL티켓(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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