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체인소맨 레제' 완벽 빙의…애니 찢고 나온 비주얼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1. 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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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레이가 애니메이션 '체인소맨' 속 레제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3일 레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BOMB...#SHOW_WHAT_I_A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첫 무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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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홀터넥 크롭톱과 초커로 구현한 다크펑크 무드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 레이가 애니메이션 '체인소맨' 속 레제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3일 레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BOMB...#SHOW_WHAT_I_A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흰색 홀터넥 크롭톱과 블랙 숏팬츠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초커 목걸이와 오버핏 재킷을 더해 '다크 펑크 걸'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러 효과 속에서도 또렷하게 드러나는 레이의 날카로운 눈빛과 도도한 표정이 레제 특유의 미스터리한 매력을 연상케 했다.

특히 핑크 컬러 트레이닝복을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은 컷에서는 '반전 귀여움'으로 팬심을 녹였다. 

대형 망치 소품을 들고 귀여운 윙크를 날리는 모습은 앞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레이 특유의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첫 무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레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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