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작은별가족' 넷째 강인경 사망, 강애리자·강인봉 형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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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로 활약했던 '작은별가족'의 넷째, 강인경이 사망했다.
가수 강애리자, 강인봉은 형제상을 당했다.
유족인 형제로는 강인호 강인혁 강인엽 강인구 강애리자 강인봉이 있다.
셋째 형인 강인엽은 '슬퍼하지 말아요' '그리운 어머니' 등을 만든 싱어송라이터이며, 여동생 강애리자는 히트곡 '분홍립스틱'을 부르며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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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역배우로 활약했던 '작은별가족'의 넷째, 강인경이 사망했다. 가수 강애리자, 강인봉은 형제상을 당했다.
유족에 따르면 故 강인경은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고인은 4일 발인을 마치고 장지인 전라도 광주에서 영면한다.
앞서 고인의 어머니인 故 주영숙 씨가 일주일 앞선 지난달 23일, 향년 93세의 나이로 지병으로 별세한 상황, 가족들은 연이은 비보로 깊은 슬픔 속에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키고 있다.
故 강인경은 아버지인 영화감독이자 방송드라마 작가 故 강문수, 어머니 故 주영숙이 6남 1녀 자녀들과 함께 1968년 결성한 9인조 가족 음악그룹 작은별가족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故 강문수가 직접 연출한 영화 '작은별'을 통해 첫 선을 보인 그룹 작은별가족은 1984년까지 그룹 활동을 이어오다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아역배우로도 활약하며 여러 영화에 출연했던 고인은 이후 개인 사업을 펼쳤다.
유족인 형제로는 강인호 강인혁 강인엽 강인구 강애리자 강인봉이 있다. 셋째 형인 강인엽은 '슬퍼하지 말아요' '그리운 어머니' 등을 만든 싱어송라이터이며, 여동생 강애리자는 히트곡 '분홍립스틱'을 부르며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막내 동생 강인봉 또한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자전거 탄 풍경을 거쳐 현재 나무자전거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작은별가족 앨범]
강인경 | 작은별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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