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싱어송라이터 츠키(tuki.), 2026년 4월 첫 내한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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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의 첫 내한공연이 성사됐다.
주최사 레드 슬리퍼스는 츠키가 2026년 4월 11일과 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츠키는 2023년 9월 14세의 나이로 발표한 '만찬가(晩餐歌)'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단숨에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로 떠오른 신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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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 얻은 신성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회 공연 확정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의 첫 내한공연이 성사됐다.
주최사 레드 슬리퍼스는 츠키가 2026년 4월 11일과 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츠키는 2023년 9월 14세의 나이로 발표한 '만찬가(晩餐歌)'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단숨에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로 떠오른 신성이다.
신비로운 감성을 지닌 사운드와 독특한 가사 활용법, 나이를 잊게 만드는 성숙한 보컬은 일본은 물론 해외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고 '2024 일본 레코드 대상' 특별상 수상, '2025 뮤직 어워즈 재팬'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상 수상, '홍백가합전' 출연 등의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츠키는 '만찬가'를 비롯해 '벗꽃과 너와' 등 대표곡을 한국 관객 앞에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츠키는 공연의 전체 콘셉트와 연출까지 직접 참여해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츠키가 오랜 시간 기다려준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라며 "이번 공연은 음악 그 자체로 하나의 여정이자 예술적 만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연의 세부 정보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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