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김민준' 子 사진 올린 지드래곤 "동의 없었다"('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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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준이 아내 권다미와의 첫 만남부터 처남 지드래곤과의 에피소드까지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김민준은 아내와의 영화같은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이후 아내 권다미가 김민준에게 호감을 가지고 주변에 물어봤고, 후배들이 김민준의 친한 후배였다고 한다.
한편 가수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와 배우 김민준은 지난 2019년 10월 결혼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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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민준이 아내 권다미와의 첫 만남부터 처남 지드래곤과의 에피소드까지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김민준이 절친 박중훈의 집에 초대됐다. 이날 김민준은 아내와의 영화같은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평소 바이크 타는 걸 좋아해서 가죽점퍼에 헬멧을 들고 오토바이를 끌고 길을 건너는데 고성능 스포츠카가 속도를 안 줄이고 저에게 돌진하더라. 다혈질의 상남자 같은 사람이 모는 차인 줄 알고 헬멧을 꽉 쥐고 째려봤다. 알고 보니 여자였다. 그게 나중에 알고 보니 와이프였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아내가 지드래곤의 누나인 사실은 나중에 알았다면서 "후배가 귀띔을 해주더라. 누나라고 해서 그러냐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아내 권다미가 김민준에게 호감을 가지고 주변에 물어봤고, 후배들이 김민준의 친한 후배였다고 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소개팅으로 이어졌다.
처남 지드래곤에 의해 얼굴을 공개하게 된 사연도 공개했다. 김민준은 "사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선언을 했다. 커서 본인이 분별력이 있을 때 얼굴 공개를 할지 말지 결정을 하게 해주자라고 했다. 절대 안 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처남이 올리기 시작했다. 제가 격렬하게 저항했다. '안 올리기로 했잖아, 왜 올려'라고 하니 못 들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알려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아이의 재능에 대해 "삼촌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한편 가수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와 배우 김민준은 지난 2019년 10월 결혼해 득남했다. 권다미는 패션 편집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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