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최대 수출국 美, 10월 수출량 1천만 톤 첫 돌파

백승은 baek@mbc.co.kr 2025. 11. 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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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텍사스주의 셰니에르 LNG 공장

미국이 우리나라와 일본 등 여러 나라와 액화천연가스, LNG 수출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의 지난달 LNG 수출량이 1천만 톤을 넘어 월별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LSEG는 미국의 10월 LNG 수출량 1천10만 톤이라는 예비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이는 월별 수출량으로서는 최대 규모입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72100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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