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모르게 가출 후 술판...'두집 살림' 최대 위기 "말이 되냐"

김수현 2025. 11. 4. 1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경완 손준호가 아내들 모르게 몰래 술을 마시다 '잔소리 폭탄'을 맞게 된다.

4일 JTBC 유튜브 채널에는 '대놓고 두집살림 3회 예고편 - 두 번째 두집살림 부부 김소현♥손준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역대급 찐친 등장에 신나버린 도경완은 급기야 아내들 몰래 가출해 술잔을 기울였다.

두려움에 떠는 남편들, 김소현은 "술 냄새 나면 나 진짜 집에 갈 거다"라 했고 장윤정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라며 끄덕여 두 부부의 결말에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도경완 손준호가 아내들 모르게 몰래 술을 마시다 '잔소리 폭탄'을 맞게 된다.

4일 JTBC 유튜브 채널에는 '대놓고 두집살림 3회 예고편 - 두 번째 두집살림 부부 김소현♥손준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도경완은 "가만 있어! 자기는 가만 있어"라며 이전과 달리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때 뮤지컬계 잉꼬부부인 김소현 손준호가 찾아왔다. 역대급 찐친 등장에 신나버린 도경완은 급기야 아내들 몰래 가출해 술잔을 기울였다.

남편들이 자유를 만끽하던 사이 기다리던 아내들의 의심을 시작되고 장윤정은 "왜 이렇게 안오냐"라며 슬슬 열이 받기 시작했다. 김소현 역시 "황당하네? 아니 술 먹고 오는 건 진짜 아니지 않냐"라며 분노했다.

두려움에 떠는 남편들, 김소현은 "술 냄새 나면 나 진짜 집에 갈 거다"라 했고 장윤정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라며 끄덕여 두 부부의 결말에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