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독감 걸린 딸 열이 40도 육박.."괜찮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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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독감에 걸린 딸 태리의 고열에 걱정했다.
3일 이지혜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독감에 걸린 딸 태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후 몇 시간 뒤 이지혜는 38.8도까지 오른 체온계를 들고 있는 태리의 사진을 올렸다가 다시 체온계로 열이 39.7도 까지 오른 사진을 공개, 고열에 시달리는 딸의 모습에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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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독감에 걸린 딸 태리의 고열에 걱정했다.
3일 이지혜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독감에 걸린 딸 태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A형 독감, 전염력이 엄청 센 것 같아요. 엄마들 힘냅시다"라는 글과 첫째 딸 태리 양이 마스크를 끼고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을 올렸다.
이지혜는 "1호 끝나면 2호가 걱정. 그리고 저까지... 후 벌써 그려지는 미래"라며 앞으로의 상황을 걱정했다. 이후 몇 시간 뒤 이지혜는 38.8도까지 오른 체온계를 들고 있는 태리의 사진을 올렸다가 다시 체온계로 열이 39.7도 까지 오른 사진을 공개, 고열에 시달리는 딸의 모습에 걱정했다. 이지혜는 "해열제로 링겔 맞고, 독감 링겔도 맞았는데 괜찮을걸까요"라고 마음을 털어놨다.
앞서 이지혜는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하와이 가족여행 영상에서 단호한 훈육 방식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둘째 딸 엘리 양은 먹고 싶은 빵을 고르지 못하게 되자, 울음을 터트리며 떼를 썼다. 이에 이지혜는 "사람이 많은데 이럴 때는 안 받아줘야 한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엘리 양의 울음이 멈추지 않자 딸의 입을 막은 채 가게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 엘리 양을 두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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