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멜론 주간 차트 정상…'블루 발렌타인', 가을 감성 저격

이아진 2025. 11. 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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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가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엔믹스는 '블루 발렌타인'(Blue Valentine)으로 멜론 주간 차트 (집계 기간 10월 27일~11월 2일) 정상을 차지했다.

멜론 일간 차트에서 8일 연속 1위를 지켰다.

한터차트 주간 피지컬 앨범 차트 (집계 기간 10월 13~19일) 1위를 기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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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아진기자] 엔믹스가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엔믹스는 '블루 발렌타인'(Blue Valentine)으로 멜론 주간 차트 (집계 기간 10월 27일~11월 2일) 정상을 차지했다. 이 곡은 동명의 정규 1집 타이틀 곡이다.

이들은 계속해서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는 중이다. 멜론 일간 차트에서 8일 연속 1위를 지켰다. 톱100 차트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8시부터 1위를 유지 중이다.

음반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한터차트 주간 피지컬 앨범 차트 (집계 기간 10월 13~19일) 1위를 기록한 것. 이에 힘입어 음악방송 5관왕까지 달성했다.

'블루 발렌타인'은 지난 13일 공개됐다. 아련한 분위기와 벅찬 사운드를 가진 가을 캐럴로 입소문을 탔다. 발매 당일부터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엔믹스는 오는 29~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를 연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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