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X' 이열음, 감각적 비주얼 발산…화려함+러블리 "스타일부터 성격까지 준비"

강효진 기자 2025. 11. 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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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음. 제공ㅣ나무엑터스
▲ 이열음. 제공ㅣ나무엑터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열음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이열음은 나무엑터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블랭크, 나무’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나서 한층 깊어진 매력을 드러냈다.

‘블랭크, 나무(BLANK, NAMOO)’는 나무엑터스의 디지털 매거진으로,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와 감성 화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등으로 구성된다. 이열음을 시작으로 소속 배우들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화보 속 이열음은 사랑스러움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유롭게 오가며 매혹적인 아우라를 자아낸다. 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하는가 하면,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표정과 세련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화보는 공개를 앞둔 ‘친애하는 X’ 속 캐릭터를 반영한 콘셉트로, ‘X’ 그림자를 활용한 스타일리시한 화보 컷이 인상적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열음은 배우로서의 모습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공개를 앞둔 ‘친애하는 X’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레나’를 표현하기 위해 스타일링부터 성격까지 많은 디테일을 고민하고 수정하며 체크했다. 감정 표현에 대한 이해와 몰입을 위해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이열음다운 순간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는 가족들과 반려견과 함께 집에서 휴식을 보낼 때인 것 같다. 정말 편안하고 행복한 순간이다”라며 사람 이열음으로서의 진솔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믿고 보는 배우가 되어 죽을 때까지 행복하고 즐겁게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리는 것이 목표”라고 전하며 배우로서의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한편, 이열음은 오는 11월 6일 공개되는 ‘친애하는 X’에서 ‘레나’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열음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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