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현, '제4차 사랑혁명' 출연…김요한과 형제 호흡
박정선 기자 2025. 11. 4. 10:28

배우 우지현이 '제4차 사랑혁명'에서 '프로 매니저 브라더'로 변신한다.
'제4차 사랑혁명'은 모태솔로 공대생 황보름별(주연산)과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김요한(강민학)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 작품이다.
우지현은 극 중 셀럽 동생 강민학의 성공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움직이는 형이자 매니저 강재학 역을 연기한다. 그는 동생과 자신의 커리어를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는 인물. 우지현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현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적 면모를 세밀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S라인', '트리거', '애마', '탁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신 스틸러로 자리 잡은 우지현. 그는 매번 '얼굴을 새로 쓴다'는 호평을 받을 정도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이처럼 변신의 귀재인 우지현이 이번 '제4차 사랑혁명'에서는 한층 더 현실감 있는 인물로 색다른 에너지를 보여줄 전망이다. 꾸준히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확장해온 그가 보여줄 또 다른 얼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4차 사랑혁명'은 오는 13일 목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첫 공개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곽종근, 윤 면전에 "당신이 한동훈 잡아 쏴 죽이겠다고"
- [단독] ‘킥보드 사망사고’ 낸 중학생 부모 인터뷰…"백번 잘못했지만, 업체 책임은?"
- [비하인드 뉴스] GPU 확보에 "기업 성과 도둑질"…나경원의 ‘공허한 주장’
- 법제처장 "이 대통령, 대장동 일당 만난 적 없어. 뇌물 주장 황당"
- 26년 미제 ‘나고야 주부 살인사건’…현장보존한 남편의 ‘집념’
- "쏴 죽이겠다" 증언에, 한동훈 "비통...김건희 비선 단속 말했던 때"
- "한국, 시신 훼손 많아…조심하라" 일본서 퍼진 ‘혐한 뉴스’ [소셜픽]
- [단독] ‘킥보드 사망사고’ 낸 중학생 부모 인터뷰…"백번 잘못했지만, 업체 책임은?"
- 이 대통령 시정연설 국힘 ‘보이콧’..."추경호 영장은 야당탄압"
- 보좌관이 국회의원 발톱까지?…갑질 의혹에 ‘발칵’ [소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