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여동생 결혼식 축가자였다…달달한 목격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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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가 연인 레드벨벳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 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10월 19일 진행된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을 찍은 사진이 함께 공개됐다.
무려 친동생 결혼식에 연인 크러쉬가 함께하면서, 조용히 관계를 이어가던 두 사람의 연애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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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가수 크러쉬가 연인 레드벨벳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 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10월 19일 진행된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을 찍은 사진이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 크러쉬는 마이크를 들고 하객들 사이에서 진심을 담아 축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었다.
조이의 여동생은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해 조이와 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무려 친동생 결혼식에 연인 크러쉬가 함께하면서, 조용히 관계를 이어가던 두 사람의 연애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가족 결혼식까지 간 거면 진짜다”, “조용히 예쁘게 잘 사귄다”, “무슨 노래 불렀을까, 도깨비 OST?”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달달한 근황을 반겼다.

한편 조이와 크러쉬는 2021년 8월 공개 연애를 인정한 이후 꾸준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newspri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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