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현 “대장동 재판 판사, 용기 없게 용기 냈다” [정치시그널]
윤승옥 2025. 11. 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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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유튜브 '백브리핑' 대표가 최근 대장동 재판 결과에 대해 "판사가 '유동규는 최종 결정권자가 아니다'라는 판결문으로 용기 없게 용기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백 대표는 오늘(4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이 재개된다면 결정적으로 주범이 누구인지 밝힐 수 있는 한 줄 아니었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재판부는 정진상, 김만배, 김용, 유동규가 모여 의형제 결의를 했다는 점도 남겨놨다. '나는 여기서 1심 판결로 끝내지만 너희가 진실을 밝혀줬으면 좋겠다' 이런 용기를 냈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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