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지수, 맥퀸으로 완성한 ‘록 시크’…방콕 무대 장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가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 태국 첫 공연에서 맥퀸 새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무대 위 스타일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증명했다.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가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의 첫 무대를 런웨이처럼 물들였다.
두 사람은 태국 공연에서 각각 맥퀸(McQueen)의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 룩을 입고 퍼포먼스 퀸다운 압도적인 면모를 보였따.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가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의 첫 무대를 런웨이처럼 물들였다. 두 사람은 태국 공연에서 각각 맥퀸(McQueen)의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 룩을 입고 퍼포먼스 퀸다운 압도적인 면모를 보였따.
제니는 맥퀸의 상징적 실루엣을 재해석한 커스텀 실크 시폰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스컬 프린트에 크리스털 자수 장식이 더해져 화려함을 배가했으며, 여기에 랩어라운드 벨티드 재킷과 니하이 소파 부츠를 매치해 파워풀한 룩을 완성했다. 유려한 드레스 라인과 구조적인 재킷 실루엣이 어우러져 제니 특유의 카리스마가 극대화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블랙핑크는 현재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현이, 데뷔 20주년 화보…과감 상반신 노출 [DA★]
- 김주하, 유부남과 술자리서 입 다 풀려…“싱글 원했는데” 돌직구 (데이앤나잇)
- 장윤정♥도경완 위기? “마음 놓아버렸었다” 고백 (두 집 살림)
- 윤민수, 전처와 ‘예쁜 이별’ “재산 분할? 각자 필요한 거 나눴다”
- 정이랑 “남편, 식당 6개→매출 50억…돈은 늘 없어” 웃픈 고백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열애 인정’ 도끼♥이하이, 결혼까지? 가족 만났다 [DA★]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