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임정희 남편 보고 배 아파…180㎝ 연하남 만났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별이 과거 남편인 하하한테 화나게만 하지 말라 했다고 말했다.
별은 "(임정희의) 남편분이 나보다도 어리시고, 사진을 보여줬는데 배가 아파서 그날 집에서 한 세 바퀴 굴렀다"고 말했다.
별은 "나는 남편에게 맨날 잘해줄 필요 없고 화나게 하지 말라고 했었다"고 답했다.
그는 "화나면 남편한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는데 지금은 그것 조차 안 한다"며 "그렇게 보내면 단답으로 온다. 뭐 하자는 거지 싶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가수 별이 지난 3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절친인 가수 임정희 집에 방문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5.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4/newsis/20251104095143401fomv.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별이 과거 남편인 하하한테 화나게만 하지 말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절친인 가수 임정희 집에 방문했다.
별은 "(임정희의) 남편분이 나보다도 어리시고, 사진을 보여줬는데 배가 아파서 그날 집에서 한 세 바퀴 굴렀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 농담으로 맨날 180㎝ 넘는 연하남 한 번 사귀어보고 결혼했었어야 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임정희는 "우리가 (알고 지낸지) 20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별은 "서로 아무것도 아닐 때부터 가수로 만나서 한 회사에서 울고 웃고 했다"고 했다.
이후 임정희 남편 김희현은 "제가 지금 뭘 잘 해야 되냐"고 물었다.
별은 "나는 남편에게 맨날 잘해줄 필요 없고 화나게 하지 말라고 했었다"고 답했다.
그는 "화나면 남편한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는데 지금은 그것 조차 안 한다"며 "그렇게 보내면 단답으로 온다. 뭐 하자는 거지 싶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