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240% 상승’ 노타, 오늘도 20%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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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 기업 노타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주가가 240% 넘게 뛴 데 이어, 이튿날인 4일에도 20%대 주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노타는 2015년 카이스트 연구진이 설립한 AI 기술 기업이다.
다만 노타는 기술특례 상장기업으로, 기술력과 성장성은 높지만, 아직 흑자 전환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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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 기업 노타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주가가 240% 넘게 뛴 데 이어, 이튿날인 4일에도 20%대 주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노타 주식은 이날 오전 9시 25분 코스닥시장에서 3만79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22.26%(6900원) 상승했다. 공모가 9100원 대비 4배 넘게 주가가 오르면서 시가총액도 7800억원 수준으로 불어났다.
노타는 2015년 카이스트 연구진이 설립한 AI 기술 기업이다. AI 모델의 경량화와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부터 온디바이스(기기 자체에서 AI 연산 직접 수행)까지 AI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환경을 구현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다만 노타는 기술특례 상장기업으로, 기술력과 성장성은 높지만, 아직 흑자 전환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플랫폼과 개별 솔루션 간의 선순환 구조가 잘 갖춰져 있어, 노타의 매출 증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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