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정리’ 후 6개월만에…밴드 보컬 변신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11. 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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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3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승기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과 함께 강렬한 분위기의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포스터에는 11월 18일 오후 6시, 이승기의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 발매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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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 제공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3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승기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과 함께 강렬한 분위기의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포스터에는 11월 18일 오후 6시, 이승기의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 발매를 예고하고 있다. 어둠이 깔린 도시의 화려한 불빛을 배경으로 흐릿하게 담아낸 이승기와 밴드의 모습은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곡 ‘너의 곁에 내가’는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이승기의 폭발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감성을 자아내는 록 사운드 곡이다. 지치고 힘든 모든 순간에 항상 곁을 지켜주겠다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번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는 데뷔 이후 다수의 히트곡으로 남다른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선보여 온 가수 이승기의 새로운 매력과 저력을 재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기는 현재 JTBC ‘싱어게인4’의 MC로도 활약 중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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