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안판석 감독이 선택한 남자는 추영우였다..'연애박사' 주인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추영우가 안판석 감독 품에 안겼다.
4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추영우는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연애박사'는 한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왼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전공의 길을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앞서 지난 1일 스타뉴스는 '연애박사' 여자 주인공 임유진 역은 배우 김소현이 나선다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추영우가 안판석 감독 품에 안겼다.
4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추영우는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연애박사'는 한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왼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전공의 길을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추영우는 골육종으로 왼쪽 다리를 잃어 삶의 목표를 놓쳤지만, 절망 끝에서 로봇 공학을 만난 후 네 번의 도전 끝에 서울대 기계공학부에 입학하는 박민재 역을 연기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연애 하기'라는 버킷리스트가 있는 단순하면서도 상처에 대한 두려움이 큰 캐릭터다.
앞서 지난 1일 스타뉴스는 '연애박사' 여자 주인공 임유진 역은 배우 김소현이 나선다고 보도했다. 의류학과 학부 졸업을 앞두고 학교 내 한 사건에 휘말려 대학원 진학의 고배를 마신 후 민재를 통해 알게 된 로봇 공학에 빠져 기계공학 석사과정에 입학하는 역할이다. 비록 환경은 낯설지만 민재를 향한 마음만큼은 주저하지 않고 직진한다.
연출은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졸업', '협상의 기술'을 만든 안판석 감독, 극본은 민효정 작가가 맡았다.
추영우는 현재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일본 작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리메이크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코리아 진' 김지연, 75kg 살찐 놀라운 근황 | 스타뉴스
- "신인 배우인 줄 알았대요"..아역 12년 이레, 스무살+'신사장'과 함께 새로 태어나다[★FULL인터뷰]
- '불꽃야구' 결국 못 보나..11월 조정 '최강야구' 갈등 새국면[종합] | 스타뉴스
- 옥택연, ♥4세 연하와 6년 열애 끝 결혼..황찬성 이어 2PM 두 번째 [종합] | 스타뉴스
- "장동주, '연락두절' 상태" [공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2025 하트 초이스 어워즈' 솔로 부문 1위..글로벌 인기 증명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 '윈터 어헤드',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돌파 | 스타뉴스
- '럭셔리 삶' 손연재, 2만 5000원 딸기 스무디 마시며..'청담동 장보기'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新기록 신화ing..'Seven', 美빌보드 글로벌 2개 차트 128주·130주째 진입 | 스타뉴스
- 코르티스, '프렌즈 오브 더 NBA' 발탁 | 스타뉴스